광화문역 (Gwanghwamun Station) 촬영지
📍 서울 종로구 세종로 215 · 드라마 · 좌표 37.56938, 126.97657
광화문역(Gwanghwamun Station)은(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215에 자리한 마녀의 법정, 시그널, 검법남녀2 외 1작품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4건
- 마녀의 법정 · 드라마
8회 방송분에서 여진욱(윤현민)과 수사관 구석찬(김기무)이 이 지하철역 6번 출구 근처에서 포주 '장어'(김기무)를 쫓는다. 지친 석찬이 부분적으로 포기하면서 진욱은 계속해서 일을 쫓게 된다. 6번 출구는 7회에서도 진욱이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고생을 만나기 위해 잠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 시그널 · 드라마
역 장면
- 검법남녀2 · 드라마
14회(전편 7회)에서 경찰관들이 이 지하철역 출구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전 살인 용의자 오만상(김도현 분)의 생존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 인현왕후의남자 · 드라마
앞으로 부상당한 김붕도(지현우 분)가 다시 등장하는13회에서 6번 출구와 7번 출구가 모두 배경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