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Anguk Station) 촬영지
📍 서울 종로구 율곡로 64 · 드라마 · 좌표 37.57680, 126.98666
안국역(Anguk Station)은(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64에 자리한 마성의 기쁨, 로맨스가 필요해 3, 열두밤 외 1작품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4건
- 마성의 기쁨 · 드라마
2회에서 주기범(송하윤)이 서도현(정진영)에게 가는 길로 등장.
- 로맨스가 필요해 3 · 드라마
11~12회에서 신주연(김소연)과 주완(성준)이 지하철역 6번 출구 앞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 열두밤 · 드라마
1회에서 이백만(장현성)이 한유경(구 카라 출신 한승연)을 이 역 2번 출구에서 내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 미생 · 드라마
역 주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