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담해안산책로 (Handam Coastal Walk) 촬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359 · 드라마 · 좌표 33.45908, 126.31054
한담해안산책로(Handam Coastal Walk)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359에 자리한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1건
-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 드라마
5화에서 멸망(서인국)은 동경(박보영)에게 어리둥절해 하며 그녀를 관찰하고 그녀를 알아내려 한다. 한동안 그녀를 따라다니던 그는 그녀가 슬픔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녀의 짐을 가볍게 하고 싶어한다. 그가 그녀의 눈을 가리고, 해안 산책로를 따라 자리잡은 제주도의 동경의 특별한 해변으로 그녀를 이끈다. 그녀는 그녀가 어렸을 때 매일 이곳에 와서 울고 싶었다고 말하고, 그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유한다. 그들은 어색하게 키스를 하고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집에 돌아온다. 이후 10화와 11화에서 동경이 서울을 떠나면서 가족과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이곳에서 그녀를 발견하게 되고, 그녀는 마침내 헤어지고 자신의 소원이 사는 것임을 인정한다. 멸망은자신도 살고 싶고, 마지막까지 동경과 함께 하고 싶다고 고백한다.